그리는 그 얼굴을 행여나 만나볼까
그데품에 안겨서 불타던 그한밤은
꿈이 었든가 꿈이 었든가 간곳이 없네
달을 울리는 안개낀 밤거리
2. 안개 흐르는 거리를 헤메이면
그리는 눈동자를 행여나 만나볼까
그데품에 안겨서 행복하던 그날을
못잊어서 못잊어서 밤을 지키는
상처만 남은 안개낀 밤거리
안개낀 밤거리
길옥윤: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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