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만세 태평산에 저 덧없는 흥망을 봐라~
개떼들은 부처의 제자 되더니 시도때도 없이 짖어대더라~
한없는 죄악을 잉태하고~
살 육의 역사가 시작되니~
걸신들린 개떼들의 향연이 벌어진다~
아아아아흐하아아~ 개가 개를 먹는도다~
다시 몰려든 개떼들의 처참 한 말로를 보라~
몇년새 되물려든 것을~ 그 얼마나 오만한가~
앞뒤과 속이 비어져~ 피 붙이에 피육을 달으도다~
불타는 저 속에 번 뜩이는 저 장면을 보아라~
아아아흐아아아~ 개가 개를 먹는도다~
살육은 한없는 죄악을 잉태하고~
살육의 역사가 시작되니~
걸신들 린 개떼들의 향연이 벌어진다~
아아아흐아아~
개가 개를 먹는도다~
개가 개를 먹는도다~
노래를 들으니 속이 시원하다.
짤막하고 똘똘하게 생긴게 노래 한번 잘한다.
'뭐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집 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께 / 창고 (0) | 2019.12.17 |
|---|---|
| 봉숙이 / 장미여관 (0) | 2019.12.17 |
| 그대라서 다행 입니다 / 임희종 (0) | 2019.12.17 |
| 연서 / 임희종 (0) | 2019.12.17 |
| 그대 얼굴 바라볼 수만 있다면 / 김승덕 (0) | 2019.12.17 |